명함 받고 가봤던 하노이 가라오케 후기 (더레드ktv)
작성자
좋았다고한다
작성일
2026-08-20 10:01
조회
228
이번 하노이 여행은 일행과 둘이서 왔던 힐링 여행이었다. 숙소는 당연히 딩톤거리 인근에 그레이스 호텔을 잡았고, 이 일대에서 활동을 했는데
금요일 저녁이었나 조선옥에서 일행과 고기를 맛있게 먹고 흡연을 하면서 소화를 시키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아리따운 여성이
더레드 가라오케가 적힌 명함을 주면서 ~ 한번 놀러오라고 하는거다. 일행과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초이스라도 한번 보고 가자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외관상 봤을때는 여기가 하노이 가라오케 맞나? 할 정도로 bar느낌이 강했다. 그런데 내부는 일하는 종업원들이 수두룩 하더라.. 그렇게 기대를 품고
입장을 하여 엘베에 탑승했다. 우리가 안내받은 방은 4층에 2번방? 5분정도 기다렸나.. 웅성웅성 거리는 소리가 문밖으로 들려왔고 우리는 그냥 구경만 하자에서
"빨리 골라라" "너부터 해" 등 말이 오갔고, 그렇게 잊을 수 없는 금요일 밤으로 만들어보았다. 늦은 시간이라 기대는 안했지만 한국인 관리자가 어떻게든
맞춰보겠다고 하면서 임해줘서 서비스적으로도 괜찮았던 하노이 가라오케 더레드 후기다
금요일 저녁이었나 조선옥에서 일행과 고기를 맛있게 먹고 흡연을 하면서 소화를 시키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아리따운 여성이
더레드 가라오케가 적힌 명함을 주면서 ~ 한번 놀러오라고 하는거다. 일행과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초이스라도 한번 보고 가자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외관상 봤을때는 여기가 하노이 가라오케 맞나? 할 정도로 bar느낌이 강했다. 그런데 내부는 일하는 종업원들이 수두룩 하더라.. 그렇게 기대를 품고
입장을 하여 엘베에 탑승했다. 우리가 안내받은 방은 4층에 2번방? 5분정도 기다렸나.. 웅성웅성 거리는 소리가 문밖으로 들려왔고 우리는 그냥 구경만 하자에서
"빨리 골라라" "너부터 해" 등 말이 오갔고, 그렇게 잊을 수 없는 금요일 밤으로 만들어보았다. 늦은 시간이라 기대는 안했지만 한국인 관리자가 어떻게든
맞춰보겠다고 하면서 임해줘서 서비스적으로도 괜찮았던 하노이 가라오케 더레드 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