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4성급 호텔은 무난히 출입이 가능하다? 저는 실제로 5만원 뜯겼습니다
Author
박차다참
Date
2025-12-05 15:24
Views
297
베트남 호텔은 4성급은 괜찮다는 말을 어디서 들어서
무작정 잡았습니다 이름이 영어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길었는데
위치는 호안끼엠 호수 인근이었고 가격도 괜찮고 뷰도 괜찮아서
일행들과 상의하에 잡았는데 문제가 생겨버렸네요 ㅋㅋㅋㅋㅋ
일단은 미딩에서 호안끼엠까지는 무사히 이동을 했습니다
그때가 시간이 한 밤11시 정도 된 거 같은데 기억은 잘 안나네요
그렇게 일행들과 KTV갔다가 같이 호텔로 돌아왔고 로비에서도 별반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방에 들어와서 각좀 잡아볼라고 하니까 갑자기
딩동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혹시 몰라서 가만히 있더니
문을 두들기더라고요 그래서 자다 일어난 모습으로 무슨일이냐 하면서
나가보니 한국어로 된 문장을 번역을 돌려서
"당신은 문제가 생기지 않으려면 100만동을 지불해야 합니다" 라고 정확히
적혀있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모르쇠로 갸우뚱 거리니까 갑자기 어디론가
연락을 하는듯 하여 그냥 잽싸게 지갑에서 한국돈 5만원권 꺼내서 줬습니다
그러더니 웃으면서 가더군요. 참
무작정 잡았습니다 이름이 영어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길었는데
위치는 호안끼엠 호수 인근이었고 가격도 괜찮고 뷰도 괜찮아서
일행들과 상의하에 잡았는데 문제가 생겨버렸네요 ㅋㅋㅋㅋㅋ
일단은 미딩에서 호안끼엠까지는 무사히 이동을 했습니다
그때가 시간이 한 밤11시 정도 된 거 같은데 기억은 잘 안나네요
그렇게 일행들과 KTV갔다가 같이 호텔로 돌아왔고 로비에서도 별반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방에 들어와서 각좀 잡아볼라고 하니까 갑자기
딩동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혹시 몰라서 가만히 있더니
문을 두들기더라고요 그래서 자다 일어난 모습으로 무슨일이냐 하면서
나가보니 한국어로 된 문장을 번역을 돌려서
"당신은 문제가 생기지 않으려면 100만동을 지불해야 합니다" 라고 정확히
적혀있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모르쇠로 갸우뚱 거리니까 갑자기 어디론가
연락을 하는듯 하여 그냥 잽싸게 지갑에서 한국돈 5만원권 꺼내서 줬습니다
그러더니 웃으면서 가더군요.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