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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에코걸 이용방법 총정리 실제 방문 후기

Author
바라밤바
Date
2026-02-28 15:07
Views
295
하노이 에코걸 이용방법 총정리 실제 방문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하노이 여행을 계획을 한건 작년 말에
베트남 여행을 가보려고 알아보다가 우연히 하노이 에코걸 서비스 라는걸 알게되었고, 수 없이 많은곳에
문의를 드려서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행지가 정해지고, 일정이 시작되기 2일전에 사진으로
프로필 사진을 받아서 미팅 장소와 함께 12시간 프리미엄 코스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26년 2월초 하노이에 입국하여 전용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이리저리 관광도 좀 다녀오고 드디어 오후6시가 되어서
약속 된 장소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우선은 처음이라 어색한 부분은 확실히 있었습니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혹시 배가 고픈가요?" 라고 질문을 하니 지금은 좀 괜찮다 라고 하셔서 우선은 같이 서호 쪽에 위치한
음식점 부근에서 가볍게 걷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미팅했던 미딩에서는 20분거리에 위치해 있지만 베트남 하노이에 한강?
혹은 석촌호수? 같은 느낌이라 30분정도 걸으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을 좀 시켰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어느새 오후7시30분 정도 가량 되어서 늦은 저녁을 먹기 위해 눈에 보이는 음식점에 들어가
술도 가볍게 즐겼습니다. 확실히 술은 마법의 음료가 맞는지..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니 분위기가 괜찮아졌고 처음 만남 보다는
편해진 분위기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2차로 어디로 갈지 고민을 하는 가운데, 이 친구가 노래방에 가고 싶다고 하여
미딩에 위치한 하노이 ktv가라오케 주대만 지불하고 둘이서 신나게 놀았네요. 확실히 혼자서 오는 여행이라 외로울거라
생각했는데, 하노이 에코걸 서비스는 외로움을 잊게 해주는 최고의 여행 서비스 같습니다.

다음날도 같은 친구와 그 다음날도 같은 친구와 함께 맥주거리도 가보고 투어도 다녀보면서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짧았던 모든 일정이 끝나는날 다음을 기약하며 연락처를 교환하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이번에 다녀오면서 느낀점은 친구들과 함께
왔으면 물론 즐거움이 몇배는 되었겠지만, 이렇게 혼자서도 하노이 에코걸 투어를 해보니 "혼자 하는 여행도 괜찮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용자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만족했기에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후기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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