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실장님 추천해준 에코 데이트 코스 찐 후기
Author
김실장님최고
Date
2025-12-12 10:47
Views
433
안녕하세요 일주일전 하노이 여행을 다녀온 30대중반 남성입니다. 이번에 베트남 지역중에 하노이를 처음으로 다녀왔는데
제가 생각했던 이상과 현실은 많이 달랐습니다. 하노이라고 하면 베트남의 수도다 보니 뭔가 깨끗하고 쾌적할 줄 알았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오토바이가 많은 곳은 처음봅니다. 우선은 숙소는 미딩에 아파트로 잡았고 저 포함해서 일행은 3명이었습니다.
저희는 ktv가서 노는걸 싫어해서 저녁시간대 미리 프로필 초이스로 진행을 하여 약속을 잡아둔 상태였고, 오전과 낮시간대
대부분 관광을 끝내고 저녁시간대는 식당예약을 해두고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아 이게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처음에 막상
만나면 엄청 뻘쭘합니다. 베트남어도 할줄 모르니까 번역기 열심히 돌려서 서로 인사하고, 밥을 먹는데도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로 긴장했네요. 확실히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니까 편해지면서 본견적인 애인대행 모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게 식당을 나와서 2차로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12월초 날씨가 선선하다 보니 이때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해가지고 미녀들이랑 3:3으로 하노이 일대를 걸으면서 구경도 하고 친구들이랑 거리에서 크게 웃으면서 걸으니까, 뭔가 보상받는 느낌
참 좋더라고요. 그렇게 2차 술집에 도착해서 치킨 두마리 시켜서 같이 게임도 하면서 놀아보니까 마치 15년전 20대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이제 행복이 뭔지 알았으니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열심히 노동후에 다음 여정을 준비해 볼까 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이상과 현실은 많이 달랐습니다. 하노이라고 하면 베트남의 수도다 보니 뭔가 깨끗하고 쾌적할 줄 알았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오토바이가 많은 곳은 처음봅니다. 우선은 숙소는 미딩에 아파트로 잡았고 저 포함해서 일행은 3명이었습니다.
저희는 ktv가서 노는걸 싫어해서 저녁시간대 미리 프로필 초이스로 진행을 하여 약속을 잡아둔 상태였고, 오전과 낮시간대
대부분 관광을 끝내고 저녁시간대는 식당예약을 해두고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아 이게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처음에 막상
만나면 엄청 뻘쭘합니다. 베트남어도 할줄 모르니까 번역기 열심히 돌려서 서로 인사하고, 밥을 먹는데도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로 긴장했네요. 확실히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니까 편해지면서 본견적인 애인대행 모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게 식당을 나와서 2차로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12월초 날씨가 선선하다 보니 이때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해가지고 미녀들이랑 3:3으로 하노이 일대를 걸으면서 구경도 하고 친구들이랑 거리에서 크게 웃으면서 걸으니까, 뭔가 보상받는 느낌
참 좋더라고요. 그렇게 2차 술집에 도착해서 치킨 두마리 시켜서 같이 게임도 하면서 놀아보니까 마치 15년전 20대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이제 행복이 뭔지 알았으니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열심히 노동후에 다음 여정을 준비해 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