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를 신은...
Author
달빛사냥꾼
Date
2025-12-15 13:38
Views
584
3주전 하노이에 볼일이 있어서 몇일 다녀왔습니다.
하노이도 처음이고 베트남도 처음이었어요.
낮에 볼일을 보고 마사지후(쓰리 따봉 마사지) 지인과 저녁에 소주한잔 했죠...
저녁을 한시간 안에 후다닥 해 치우고
지인이 한인 가라오케 구경 시켜준다해서
7시정도 되서 ㅇㅇㅇ에 도착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 안이 출근하는 하노이 처자들로 한 가득~
지인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본 후드 티 입은 처자와 장난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가라오케 룸에 입장
술 안주 음료수 좌악 깔려있고( 2시간이 기본 맥주,소주 무제한)
좀 있다 처자들 입장. 1조( 애프터 나가는 아가씨 들) 패쓰( 별로 하고 싶지도 않고....)
2조 입장( 노 애프터 처자들. ) 애프터 없는 처자들이 물이 더 좋다고 했는데 똑같네ㅜ
다시 패쓰. 그냥 혼자 놀란다! 맘 먹고 포기 할 때쯤 홀로 들어온 처자
보는 순간 ....
다른 처자들 몸매가 좋던 안좋던 대부분 미니스커트 입고 화장 촌스러운 듯 짙게 하였는데
가볍고 옅은 화장에 긴 생머리. 베이지 트레이닝 복 바지에 크록스 신발, 면티
나중에 알고보니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 올때 지인이 장난치던 후드입은 처자더군요.
지가 이쁜지 알고 있고 그래서 콧대도 높고 한국말 거의 못하고, 술도 잘 안먹고...
손가락이 하얗고 엄청 가는데 길더라구요. 손가락 길이 재면서 손도 한번 잡아보고
피곤해 보인다 하며( 못 알아 들었겠지만...) 어깨 등 마사지 하면서 풀어주면서 스킨쉽....
화장실 가는데 트레이닝 복 안으로 젊은 처자의 탄탄한 몸이 보입니다.
너 운동 하니? 물어보면서( 파파고 ) 허벅지 만져보고 내 허벅지도 만져보게 하고
기본 호구조사 (하노이에서 한시간 반 거리 외곽에 살고 22살(어려보인다 했다~) 다섯째 중 두째, 지금은 하숙인지 자취 하는데 둘이 산다 하고 등등등)
술 같이 마시고 안주 서로 먹여주고
흥 한번 돋기위해서 아모르 파티 ..... 연애는 필수 ! 결혼은 선택 !
술 먹고 안주 먹여주고, 파파고로 작업 하다가( 잘 안됨... )
소싯적 처자들 작업 할 때 불러주던 첫인상 부르고...
그렇게 크록스 처자는 아쉬움만 뒤로 한채 50만동을 받고 떠났습니다.
나 내일 가는데 우리 다시 볼수 있을까? 물었더니
그냥 웃네요
나이가 어린데 꿈이 뭐냐고 하니 ' 돈 많이 버는거, 엄마랑 여행 가는거 '
꿈 꼭 이루고 행복해라 해주고 빠이빠이~
룸을 나서서 엘리베이터 앞에 가니 크록스 처자가 웨이터의 손에 이끌려 어디로 가더군요.
머리 두세번 쓰다듬어 주고 안녕!
하노이 갔다온지 3주 되는데도 여운이 남네요
다시 볼수 있을까??
이름은 알려줬는데 베트남어가 낯설어서 인지 알콜성 치매의 영향인지 생각이 나지 않네요
하노이도 처음이고 베트남도 처음이었어요.
낮에 볼일을 보고 마사지후(쓰리 따봉 마사지) 지인과 저녁에 소주한잔 했죠...
저녁을 한시간 안에 후다닥 해 치우고
지인이 한인 가라오케 구경 시켜준다해서
7시정도 되서 ㅇㅇㅇ에 도착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 안이 출근하는 하노이 처자들로 한 가득~
지인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본 후드 티 입은 처자와 장난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가라오케 룸에 입장
술 안주 음료수 좌악 깔려있고( 2시간이 기본 맥주,소주 무제한)
좀 있다 처자들 입장. 1조( 애프터 나가는 아가씨 들) 패쓰( 별로 하고 싶지도 않고....)
2조 입장( 노 애프터 처자들. ) 애프터 없는 처자들이 물이 더 좋다고 했는데 똑같네ㅜ
다시 패쓰. 그냥 혼자 놀란다! 맘 먹고 포기 할 때쯤 홀로 들어온 처자
보는 순간 ....
다른 처자들 몸매가 좋던 안좋던 대부분 미니스커트 입고 화장 촌스러운 듯 짙게 하였는데
가볍고 옅은 화장에 긴 생머리. 베이지 트레이닝 복 바지에 크록스 신발, 면티
나중에 알고보니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 올때 지인이 장난치던 후드입은 처자더군요.
지가 이쁜지 알고 있고 그래서 콧대도 높고 한국말 거의 못하고, 술도 잘 안먹고...
손가락이 하얗고 엄청 가는데 길더라구요. 손가락 길이 재면서 손도 한번 잡아보고
피곤해 보인다 하며( 못 알아 들었겠지만...) 어깨 등 마사지 하면서 풀어주면서 스킨쉽....
화장실 가는데 트레이닝 복 안으로 젊은 처자의 탄탄한 몸이 보입니다.
너 운동 하니? 물어보면서( 파파고 ) 허벅지 만져보고 내 허벅지도 만져보게 하고
기본 호구조사 (하노이에서 한시간 반 거리 외곽에 살고 22살(어려보인다 했다~) 다섯째 중 두째, 지금은 하숙인지 자취 하는데 둘이 산다 하고 등등등)
술 같이 마시고 안주 서로 먹여주고
흥 한번 돋기위해서 아모르 파티 ..... 연애는 필수 ! 결혼은 선택 !
술 먹고 안주 먹여주고, 파파고로 작업 하다가( 잘 안됨... )
소싯적 처자들 작업 할 때 불러주던 첫인상 부르고...
그렇게 크록스 처자는 아쉬움만 뒤로 한채 50만동을 받고 떠났습니다.
나 내일 가는데 우리 다시 볼수 있을까? 물었더니
그냥 웃네요
나이가 어린데 꿈이 뭐냐고 하니 ' 돈 많이 버는거, 엄마랑 여행 가는거 '
꿈 꼭 이루고 행복해라 해주고 빠이빠이~
룸을 나서서 엘리베이터 앞에 가니 크록스 처자가 웨이터의 손에 이끌려 어디로 가더군요.
머리 두세번 쓰다듬어 주고 안녕!
하노이 갔다온지 3주 되는데도 여운이 남네요
다시 볼수 있을까??
이름은 알려줬는데 베트남어가 낯설어서 인지 알콜성 치매의 영향인지 생각이 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