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문의하기 텔레그램 문의하기

하노이 밤문화 ktv가 좋을지 에코가 좋을까

Author
와라바시
Date
2025-07-11 08:54
Views
730
요즘 1인 하노이 여행객들이 서서히 많이 늘어난거같아요 아마도 한국날씨가 동남아만큼 더워지다 보니 많이들 놀러오시는거같은데

저 또한 5월달에 2주동안 장기여행을 다녀온 사람으로서 제가 즐겨본 ktv와 에코시스템 관련해서 설명을 드려볼까합니다

우선은 아시다시피 하노이 ktv가라오케 시스템은 한국에 도우미들 마냥 가게들을 돌아다니는 형태로 이루어져있다고해요 이걸 제가

어떻게 알았냐면, 첫날 박카스에서 봤던 친구가 다음날 발렌타인에서 또 마주친 상황이 벌어짐 그래서 그냥 눈빛 주길래 앉혀서 물어보니

손님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고 하더라고요 차이점이 있다면 가게에서 얼마나 상주직원을 확보해놓느냐 라는데 이 뜻은 이 가게를 대표해서

손님들을 케어하는 일종에 정예멤버들을 구축해놓은거다 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근데 이게 ktv친구들과 에코친구들에 차이점이 뭐냐면 뭔가 룸에서

만나서 놀기보다는 뭐랄까 따로 약속된 장소에서 만났을때 분위기라던가 설렘이 다르긴합니다 ~ 이 말은 즉슨 에코친구들은 지정된 장소에서 만나게 되는데

예를들어 카페라던가 음식점 등등 이런곳에서 만나다보니 조금은 색다른 기분이더라고요 제가 ktv는 3번 에코는 한명하고 2번을 진행했는데 ~ 제 주관적인 만족도는

에코가 훨씬 좋았습니다. 뭔가 연인모드로 진행을 해주기 때문에 말은 잘 안통할지 언정 이 친구가 맛집도 데려가주고, 여행자가 원하는 무언가를 채워주기엔 에코만한게 없다

이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것 같네요 그런데 몇몇 에코들은 마인드가 너무나도 별로였다 라는 후기들이 많아서 복불복이긴 한 것 같습니다. ktv도 그렇고 에코들도 그렇고

이쁜 친구들은 얼굴값을 한다는 말이 사실일거에요 ~ 저도 ktv갔을때 첫날 엄청 이쁜친구가 있길래 앉혔는데 말투도 별로고 표정도 영 별로라서 30분만에 체인지를 했었습니다.

여행까지와서 비싼돈주고 술마시고 노는데 제가 기분까지 맞춰주는 상황은 없길 바라며, 제가 부족하지만 느껴봤던 감정을 적어봤습니다

START TYPING AND PRESS ENTER TO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