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딩 생활 4일차 어제는 좀 괜찮았습니다
작성자
공산국가의아들
작성일
2025-09-04 14:24
조회
834
미딩 한달살이 들어와있는 청년입니다 하노이를 3번정도 들어왔다가 이 재미에 매료되어서
당당하게 좃소기업 때리치고 퇴직금 받아서 한달살이 강행중인데요. 제가 마침 들어온 날짜가
행사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인파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뭐 이것도 운명이겠거니 생각하고
호안끼엠인근에 가서 구경도 해보고 하노이 일대를 다 돌아다녀 보는중입니다 물론 오토바이 하나
빌려서 말이죠 ㅎㅎ 그런데 확실히 미딩을 못벗어 나겠더라구요 다른곳은 한국사람은 1도 안보이고
길도 안좋고 복잡하고 ㅋㅋ 특히 밤되면 괜히 험한꼴 당할까 싶어서 겁두 나구요 어제는 제가 혼자서
가라오케를 가봤는데 사장님께서 하는말이 그저께는 10명도 출근안하더만 오늘은 미어터진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행사때는 일하는 여성분들도 쉬었나 보네요 제가 가본곳은 발렌타인 가라오케였고
시설은 좋지는 않지만 50명?정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혼자라서 한번에 보여주시진 않았고 1시간에 걸쳐서
2번정도 보고 골랐는데 나름 만족했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는 사파에 가보려고 하는데 사파다녀와서 후기글 쓰겠습니다!
당당하게 좃소기업 때리치고 퇴직금 받아서 한달살이 강행중인데요. 제가 마침 들어온 날짜가
행사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인파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뭐 이것도 운명이겠거니 생각하고
호안끼엠인근에 가서 구경도 해보고 하노이 일대를 다 돌아다녀 보는중입니다 물론 오토바이 하나
빌려서 말이죠 ㅎㅎ 그런데 확실히 미딩을 못벗어 나겠더라구요 다른곳은 한국사람은 1도 안보이고
길도 안좋고 복잡하고 ㅋㅋ 특히 밤되면 괜히 험한꼴 당할까 싶어서 겁두 나구요 어제는 제가 혼자서
가라오케를 가봤는데 사장님께서 하는말이 그저께는 10명도 출근안하더만 오늘은 미어터진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행사때는 일하는 여성분들도 쉬었나 보네요 제가 가본곳은 발렌타인 가라오케였고
시설은 좋지는 않지만 50명?정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혼자라서 한번에 보여주시진 않았고 1시간에 걸쳐서
2번정도 보고 골랐는데 나름 만족했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는 사파에 가보려고 하는데 사파다녀와서 후기글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