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어디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만취해서 착석식당가봄
Author
웃깁니다사장님
Date
2025-08-05 14:18
Views
719
그 딩톤거리 끝자락에 마실국밥 옆이었는데 간판 이름은 생각이 안남.. 술취해서 지나가는데 사장님이
다짜고짜 여자들이랑 술드실래여?ㅋ 하시길래 얼만대요 하니까 싼거임. 그래서 술김에 입장을 했는데
사장님이 완전 유쾌했음 ㅋㅋㅋ술드셨으니까 해장음식 위주로 추천해주시고 친구들도 10분만에 갑자기
2층에서 내려와서 룸에서 4명이서 놀았는데 ㅋㅋㅋ노래방기계도있고 다음날 숙취는 대박이었지만
나름 재밌는 경험이었다.. 하노붐 회원님들도 나중에 한번 가보셈 사장님이 엄청 재밌으시고 ㅋㅋㅋ 이지역에서
조금 유명하신 분같음
다짜고짜 여자들이랑 술드실래여?ㅋ 하시길래 얼만대요 하니까 싼거임. 그래서 술김에 입장을 했는데
사장님이 완전 유쾌했음 ㅋㅋㅋ술드셨으니까 해장음식 위주로 추천해주시고 친구들도 10분만에 갑자기
2층에서 내려와서 룸에서 4명이서 놀았는데 ㅋㅋㅋ노래방기계도있고 다음날 숙취는 대박이었지만
나름 재밌는 경험이었다.. 하노붐 회원님들도 나중에 한번 가보셈 사장님이 엄청 재밌으시고 ㅋㅋㅋ 이지역에서
조금 유명하신 분같음


